가상터치

자동차

차량내 다양한 기능들을 가리키는 것만으로 손쉽게 통합제어 할 수 있는 가상터치 기술은, 버튼들이 사라지고 화면에서 통합 제어 되는 미래차량의 제어기술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.

CES2021 HONOREE INNOVATION AWARDS | Smart City
CES2021 HONOREE INNOVATION AWARDS | Computer Peripherals & Accessories
Smart City and
Computer Peripherals & Accessories

개요

버튼이나 터치스크린 없이도 다양한 차량 시스템을 직접 제어 할 수 있습니다. 송풍구를 가리켜 풍량을 제어하고 스피커를 가리켜 음량을 제어하고 선루프를 가리켜 여닫을 수 있습니다.

특장점

가상터치 기술은 3D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의 동작을 AI(딥러닝) 기술로 분석하여, 사람이 가리키는 곳을 정확하게 선택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.

  • 직접 제어

    송풍구, 스피커, 창문, 선루프 등 장치, 사물을 직접 제어할 수 있어 기능마다 버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

  • 적은 주의력 분산

   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나 키가 작은 사람도 화면 상단 손이 닿지 않는 영역까지 손쉽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.

  • 비접촉

    택시, 차량공유 서비스의 승객에게 위생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직관적 터치 방식

    터치와 완전히 동일한 방식으로 구현되어 신규 사용자도 별도의 가이드 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.

  • 딜레이 없음

    브이터치의 특허 기술인 모션 예측 알고리즘으로 사용자가 딜레이를 느낄 수 없습니다.

compare

기존 제스처 vs 가상터치

  • 가상터치
  • 기존 제스처
  • 화면 제어
  • 터치 타입
    (가리킨 위치)
  • 마우스 커서 타입
  • 소요 시간
  • 즉시
  • 2초 이상
  • 장치 제어
  • 직접 제어
    (표준 제스처로 차량 내 주요 기능 대부분 소화)
  • 제스처 매칭
    (기능 만큼 제스처의 종류가 필요)
  • 오동작
  • 낮음
    (특허 기반 4단계 오동작 방지 필터)
  • 높음
    (의도치 않은 조작이 빈번히 발생)

자동차의 미래

CES 2020 현대 모비스의 M.Vision S에 적용된 VTouc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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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트에 기대어 앉은 자율주행 차량의 승객은 센터페시아, 디스플레이, 버튼이 손에 닿지 않습니다. 브이터치와 함께라면 이러한 차량 실내 공간의 여러 장치들을 불편함 없이 제어 할 수 있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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